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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목구조와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전과정평가를 통한 탄소배출량 비교 사례...

전 세계적인 이상기후 현상으로 인한 탄소중립의 중요성

전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 및 이상기후 현상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탄소중립 정책이 강화되고 있으며, 국가별로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설정하여 탄소중립에 대한 정책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2021년 기준 우리나라 총 탄소배출량 중 건물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24.6%에 달하며, 이는 건물 부문이 주요 탄소배출원임이 확인되었습니다. 따라서 건물 부문은 탄소 감축 잠재력이 높은 영역으로 평가되며, 현재 건물 부문에서의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대안들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위 표는 2021년 우리나라 산업 부문별 총 탄소배출량입니다.


*건물 부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대안, 목구조에 주목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대안 가운데 공학용 목재 기반 목구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건물 부문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대안, 목구조에 주목

목구조의 주요 자재 중 공학용 목재는 천연목재의 단점을 보완한 산업재로서 높은 구조적 안정성과 함께 이산화탄소 저장 효과를 갖는 친환경 자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에 따라, 공학용 목재는 중층 및 중대형 건축물에서의 적용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목구조의 환경적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정량적으로 비교·분석을 위한 연구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72 ZCB인증, 한국환경건축연구원 신규 인증기관 지정

탄소중립건축인증협의회는 지난 15일 (사)한국환경건축연구원을 신규 인증기관으로 지정하고 인증제도의 발전과 기술교류를 위하여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탄소중립건축인증의 인증기관으로 한국환경건축연구원(KRIEA)이 추가 지정되어,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ZCB센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한국녹색기후기술원(KGCT), 키엘연구원(KIEL), 한국녹색건축기술협회(KOSATA),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KEGE)과 함께 총 8개의 기관이 인증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본 협약식에는 △탄소중립건축협의회(ZCBC) 태성호 대표, △한국환경건축연구원(KRIEA) 이경회 이사장,  이은정 원장, 박일수 부원장, 박명규 센터장, 조성훈 실장이 참석하여 국내 최초 건물부문의 전생애 주기 관점 탄소중립 성능 평가 제도인 탄소중립건축인증(ZCB인증)의 활성화와 상호 협력체계를 약속하였다.
탄소중립건축인증(Zero Carbon Building Certification, ZCB인증)은 2023년 9월 시행된 건물부문(건축물·상점·건설현장)에서의 탄소배출량 및 탄소감축량에 대한 탄소중립 성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인증제도다.
특히, 탄소중립 성능 평가 방법에 대하여 국제표준인 ISO 14064-2:2019 및 ISO 14067:2018의 원칙에 타당성을 인정받은 인증제도이다.
탄소중립건축인증협의회 태성호 대표는 “탄소중립건축인증의 인증제도를 발전시켜 나가는 시점에서 20년 이상 중앙정부 중심의 인증제도를 운영해온 한국환경건축연구원이 이번에 탄소중립건축 인증기관으로 함께하게 된 것은, 민간 인증제도의 추진에 있어서 매우 큰 힘이자, 실질적인 운영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함께 협력하여 좋은 인증제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한국환경건축연구원 이경회 이사장 또한 “우리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서 가장 신속하게 정책을 수립·실행해 나가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이며,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선진국에서 지금 해야 할 가장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정책이라고 볼 수 있다”며 “이 가운데 탄소중립은 특히 건축 관련 인증제도 중에서도 최우선적으로 중앙정부가 주목하고 관리해야 할 중요한 민간 인증제도이다”라고 말하였다.
이 외에도 한국환경건축연구원은 스마트기술 센터를 중심으로 탄소중립건축인증제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며,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서 단순히 인증제도에 국한되지 않고, 탄소중립과 관련된 기술 부문과 연구 부문에서도 함께 성장하고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탄소중립건축인증은 원활한 인증 운영, 기술 교류, 전문인력 양성 등을 목적으로 지난 2024년 2월 협약식을 통해 운영기관 및 인증기관을 지정한 바 있으며, 계속해서 탄소중립건축인증의 인증 심사 및 기술 지원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환경건축연구원은 환경건축 분야의 학문적·기술적 자원을 기반으로, 다양한 친환경 인증과 연구를 수행하는 전문기관이다.
녹색건축인증(G-SEED)을 비롯하여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 제로에너지 건축물인증, 장수명 주택인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인증, 교육시설 안전인증 등 폭넓은 인증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스마트 도시·건축 연구와 유니버설디자인(Universal Design)을 기반으로 한 리빙랩(Living Lab) 연구 등 다양한 연구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와 건축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국내 최초 생애주기 관점의 건물 탄소중립 관리제도 ZCB인증 보급 및 활성화를 통하여 지자체 설계기준 제정 등 공공부문 제도화를 끊임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민간부문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국가 2030 NDC 및 2050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기여하는데 있어서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 또한 높아지고 있는 시점, 한국환경건축연구원이 탄소중립건축인증의 인증기관으로서 연구 및 기술 교류를 통하여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기를 기대한다.
탄소중립건축인증에 관한 문의는 탄소중립건축인증 홈페이지(http://www.zcb.or.kr) 또는 이메일 (zcb@zcb.or.kr)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국건설신문(http://www.conslove.co.kr)

71 (사)한국환경건축연구원, 탄소중립건축인증(ZCB인증) 설명회

(사)한국환경건축연구원, 탄소중립건축인증(ZCB인증) 설명회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는 지난 4월3일 (사)한국환경건축연구원 대회의실에서 탄소중립건축인증(ZCB인증)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설명회는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 센터장이신 태성호 교수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사단법인 한국환경건축연구원은 녹색건축인증을 비롯하여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및 제로에너지건축물인증, 장애물없는생활환경(BF)인증, 교육시설안전인증, 장수명주택인증 등 여러 인증을 진행하는 인증기관으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친환경 및 AI기반의 여러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신 기후체제 대두 이후 2050 탄소중립이 선언됨에 따라 건축물에서 배출되는 탄소배출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감축시킬 수 있는 기술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탄소배출량을 전생애주기(LCA, Life Cycle Assessments) 관점으로 분석하여 타당성을 인정받은 탄소중립건축인증(ZCB인증)이 조명됨에 따라, 건축분야에서 어려 친환경 인증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환경건축연구원에서 관심을 가져주었습니다.

탄소중립건축인증(Zero Carbon Building Certification, ZCB인증)이란, 건축물 전 과정(Life Cycle)에서의 탄소배출량과 탄소감축량(탄소저감/흡수/포집/상쇄)을 정량 평가를 통해 건축물의 탄소중립 성능을 평가하는 민간 주도의 인증제도입니다. 전 과정에서의 탄소배출량 최소화를 목적으로 한 국제표준(ISO, International Standard Organization)에 기반한 제도이며 탄소중립 실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건물부문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관리체계 구축에 기여가능한 인증제도입니다.

ZCB인증 평가방법

ZCB인증은 건축물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 대비 탄소감축량을 백분율로 환산한 탄소중립건축지수(ZCBI, Zero Carbon Building Index)를 통해 건축물의 탄소중립 성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탄소중립 성능 확보를 위해 다양한 탄소감축 요소 기술 적용 및 탄소저감·흡수·포집·상쇄 부문별 탄소감축량 정량 평가를 수행하는 체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ZCB인증 대상은 건축물(Building), 상점(Store), 건설현장(Site) 인증으로 구분됩니다. 건축물(Building) 인증의 경우 설계 계획단계에서부터 준공 및 건물 운영단계 및 해체·철거단계까지의 전 과정 탄소배출량 최소화 및 탄소감축량 최적화를 통한 탄소중립건축지수(ZCBI)를 평가하며, 공사유형 또는 건물 사용년수에 따라 신축건축물, 기존건축물, 리모델링건축물로 구분됩니다.

 

70 탄소중립건축인증, 지역경제녹색얼라이언스 신규 운영기관 지정

탄소중립건축인증협의회는 지난 3월27일(목) 한국과학기술회관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협약식 및 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사)지역경제녹색얼라이언스를 신규 운영기관으로 지정하고 인증제도의 발전과 기술 교류를 위하여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건축인증의 운영기관으로 (사)지역경제녹색얼라이언스가 추가 지정되어, 지속가능스마트시티연구센터(SUSC), 한국건축시공학회(KIC), 한국건설순환자원학회(KOREC),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KSMI)로 총 5개의 운영기관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인증기관으로는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ZCB센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한국녹색기후기술원(KGCT), 키엘연구원(KIEL), 한국녹색건축기술협회(KOSATA)와 지난 14일 인증기관으로 추가 지정된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KEGE)과 함께 총 7개의 기관이 인증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본 협약식에는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 센터장 태성호 교수, △(사)지역경제녹색얼라이언스 김재민 대표 등이 참석하였고, 협약식 직후에는 탄소중립건축인증현황 및 기술 사례를 주제로 기술 세미나가 열렸다.
본 세미나에는 △(사)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김수삼 교수, △노원구 탄소중립추진단과 탄소중립지원센터,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지반 디자인&솔루션, △하우징포스트, △비즈니스 디자인 그룹, △에스씨이 건설, △㈜대일텍, △동대문구 탄소중립지원센터 등이 참석하였다.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 김성경 선임연구원은 광명시 소하어린이집 등 공공건축물에 적용된 ZCB인증 사례를 소개하였으며,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 이충원 선임연구원은 Hi-PHC 공법을 적용한 저탄소 구조기술이 기존 CIP 공법대비 탄소감축효과를 분석하여 저탄소 구조기술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투수블록전문업체인 (주)대일텍 백원옥 대표도 참석하여 투수블록과 팽이형 기층 시스템을 활용한 토양내 CO₂포집 기술을 소개했다.
해당 기술은 빗물 유입과 토양 반응을 통해 탄소를 지중에 저장하는 구조로 친환경 건설 소재로서의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최광석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지역맞춤형 기후전략으로 기후 탄력적 발전모델 (CRDPs ClimateResilientDevelopmentPathways)을 제시하며, 포천시의 실증 사례를 공유했다.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 센터장 태성호 교수는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건축기술과 환경기술의 융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협의회를 중심으로 민간 주도의 실효성 있는 인증 체계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지역경제녹색얼라이언스 김재민 대표는 “기후 위기 대응은 멈출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술력 있는 민간 기업들이 지역 탄소중립 사업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탄소중립건축인증은 원활한 인증 운영, 기술 교류, 전문인력 양성 등을 목적으로 지난 2024년 2월 협약식을 통해 운영기관 및 인증기관을 지정한 바 있으며, 계속해서 탄소중립건축인증의 인증 심사 및 기술 지원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단법인 지역경제녹색얼라이언스는 2021년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시민사회·지자체·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 전환을 촉진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 및 세미나에는 학계 · 업계 · 공공기관 등 많은 전문가들이 참석하였고 탄소중립건축인증제도의 확산 가능성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출처 : 한국건설신문(http://www.conslove.co.kr)

69 탄소중립건축인증, (사)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KEGE) 신규 인증기관 지...

탄소중립건축인증협의회는 지난 14일 (사)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KEGE)을 신규 인증기관으로 지정하고 인증제도의 발전과 기술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로써 탄소중립건축인증 업무는 총 7개 기관이 수행한다.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ZCB센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한국녹색기후기술원(KGCT), 키엘연구원(KIEL), 한국녹색건축기술협회(KOSATA),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KEGE).
협약식에는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 태성호 센터장, 김성경 선임연구원, 이충원 선임연구원과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 김성중 부원장, 이승민 센터장 등이 참석해 국내 최초 건물부문의 전주기 관점 탄소중립 성능 평가 제도인 탄소중립건축인증의 활성화와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탄소중립 성능, 국제표준 인증
탄소중립건축인증(Zero Carbon Building Certification, ZCB인증)은 2023년 9월 시행된 건물부문(건축물·상점·건설현장)의 탄소배출량과 탄소감축량에 대한 탄소중립 성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인증제도이다. 탄소중립 성능 평가 방법에서 국제표준인 ISO 14064-2:2019과 ISO 14067:2018 원칙의 타당성을 인정받은 인증제도이다.
탄소중립건축인증은 원활한 인증 운영, 기술 교류, 전문인력 양성 등을 목적으로 지난 2024년 2월 협약식을 통해 운영기관 및 인증기관을 지정한 바 있으며, 계속해서 탄소중립건축인증의 인증 심사 및 기술 지원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교육시설 분야에서는 지난 2025년 1월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혁신파크업무시설 ZCB인증 4등급, 한양대학교 ERICA 언론정보관 ZCB인증 5등급 등 총 4건의 건축물 부문에 대해 인증을 수여한 바 있다.

공무원과 건축사 교육, 교육시설연구
사단법인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은 녹색건축인증(G-SEED),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장수명 주택인증, 제로에너지인증, 장애물없는생활환경(BF)인증 등 여러 인증을 진행하는 동시에 공무원 직무연수와 건축사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교육시설 연구와 정책연구기관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 태성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시설 분야 연구와 전문성을 갖춘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이 인증기관으로 추가 지정됨으로써, 탄소중립건축 인증제도의 발전과 고도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운영기관과 인증기관 간 협력을 통해 건물부문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 김성중 부원장 또한 “탄소중립건축인증의 인증기관으로 지정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특히 우리 연구원이 교육시설 분야에서 축적한 연구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소중립건축인증의 내실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인증제도의 발전과 기술 교류를 적극 추진하고, 교육시설을 포함한 건축 전반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넥스트미디어(https://www.next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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