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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탄소중립건축인증, (사)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KEGE) 신규 인증기관 지...

탄소중립건축인증협의회는 지난 14일 (사)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KEGE)을 신규 인증기관으로 지정하고 인증제도의 발전과 기술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로써 탄소중립건축인증 업무는 총 7개 기관이 수행한다.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ZCB센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한국녹색기후기술원(KGCT), 키엘연구원(KIEL), 한국녹색건축기술협회(KOSATA),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KEGE).
협약식에는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 태성호 센터장, 김성경 선임연구원, 이충원 선임연구원과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 김성중 부원장, 이승민 센터장 등이 참석해 국내 최초 건물부문의 전주기 관점 탄소중립 성능 평가 제도인 탄소중립건축인증의 활성화와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탄소중립 성능, 국제표준 인증
탄소중립건축인증(Zero Carbon Building Certification, ZCB인증)은 2023년 9월 시행된 건물부문(건축물·상점·건설현장)의 탄소배출량과 탄소감축량에 대한 탄소중립 성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인증제도이다. 탄소중립 성능 평가 방법에서 국제표준인 ISO 14064-2:2019과 ISO 14067:2018 원칙의 타당성을 인정받은 인증제도이다.
탄소중립건축인증은 원활한 인증 운영, 기술 교류, 전문인력 양성 등을 목적으로 지난 2024년 2월 협약식을 통해 운영기관 및 인증기관을 지정한 바 있으며, 계속해서 탄소중립건축인증의 인증 심사 및 기술 지원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교육시설 분야에서는 지난 2025년 1월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혁신파크업무시설 ZCB인증 4등급, 한양대학교 ERICA 언론정보관 ZCB인증 5등급 등 총 4건의 건축물 부문에 대해 인증을 수여한 바 있다.

공무원과 건축사 교육, 교육시설연구
사단법인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은 녹색건축인증(G-SEED),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장수명 주택인증, 제로에너지인증, 장애물없는생활환경(BF)인증 등 여러 인증을 진행하는 동시에 공무원 직무연수와 건축사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교육시설 연구와 정책연구기관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 태성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시설 분야 연구와 전문성을 갖춘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이 인증기관으로 추가 지정됨으로써, 탄소중립건축 인증제도의 발전과 고도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운영기관과 인증기관 간 협력을 통해 건물부문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교육녹색환경연구원 김성중 부원장 또한 “탄소중립건축인증의 인증기관으로 지정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특히 우리 연구원이 교육시설 분야에서 축적한 연구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소중립건축인증의 내실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인증제도의 발전과 기술 교류를 적극 추진하고, 교육시설을 포함한 건축 전반에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넥스트미디어(https://www.nextmedia.co.kr)

68 한양대 ZCB센터, 광명스마트도시 건설사업협동조합과 산학협력

탄소중립건축인증(ZCB인증) 인증기관인 한양대학교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ZCB센터)가 지난 6일 광명스마트도시건설사업협동조합(광명스쿱SCCCoop)과 산학협력을 통해 탄소중립건축인증 활성화,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구축을 공동 대응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양대 ZCB센터 태성호 센터장, △광명스쿱 이상선 이사장과 조합원사 대표들이 참석하여, 국내 최초 건축물 탄소중립 성능 평가 제도인 ZCB인증 활성화와 건물부문 탄소중립 성능의 정량적 평가 및 관리를 목표로 산학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ZCB인증 및 친환경건축인증 컨설팅 기술지원 ▲ZCB인증 보급 및 활성화 추진 ▲스마트시티 분야 탄소중립 사업 협력체제 구축 등이 포함된다.

산학협력 스마트친환경 도시, 건설사업
광명스마트도시건설사업협동조합(광명스쿱)은 광명시의 스마트도시, 친환경 건축 활성화를 위해 설립한 중소기업협동조합이다. 스마트친환경도시와 건설기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기술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광명스쿱 이상선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 건축 활성화에 필요한 기술적 지원과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내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높은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스마트친환경 건축 기술이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협동조합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저탄소 건축 솔루션을 제공하고 녹색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ZCB센터 태성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광명스마트도시건설사업협동조합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광명시 내 친환경 건축 활성화를 위해 ZCB인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탄소중립 기술이 건설 산업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친환경 건축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국내 최초 탄소중립건축지수 평가
탄소중립건축인증(ZCB인증)은 탄소중립건축지수(ZCBI, Zero Carbon Building Index)를 통해 건축물의 탄소중립 성능을 평가하는 국내 최초 인증제이다. 탄소 배출량뿐만 아니라 저감·흡수·포집·상쇄 등의 탄소 감축량을 정량적으로 평가한다. 또한, 국제표준 ISO 14064-2:2018 및 ISO 14067:2019 원칙에 대한 타당성을 인정받은 국제 수준의 인증제도로서, 신뢰도 높은 평가 기준을 제공한다.

한편, 광명시는 탄소중립 실천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5월 광명시 △시립철산어린이집 ZCB인증 2등급, △구름산어린이집 ZCB인증 3등급을 취득한 데 이어, 같은 해 12월 △시립소하어린이집 ZCB인증 예비인증 1등급을 취득하며 탄소중립 공공건축 확충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시립소하어린이집은 설계 단계부터 ZCB인증 취득을 목표로 과업 범위에 포함해, 전과정 탄소중립 성능을 사전에 예측하고 다양한 탄소저감 전략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체계적 접근을 통해 오는 5월 준공 일정에 맞춰 ZCB 본인증도 원활히 취득할 계획이다.

출처 : 넥스트미디어(https://www.nextmedia.co.kr)

67 한양대 에리카, 교육시설 최초 ‘탄소중립건축인증’ 취득

한양대학교 에리카는 본관 증축 건축물과 기존, 신축, 리모델링 건축물 등 4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국내 전과정 탄소중립 성능 평가 제도인 ‘탄소중립건축인증(ZCB인증)’을 교육시설로서는 국내 최초 취득하였으며, 지난달 23일 한양대 에리카 본관 프라임 컨퍼런스 홀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수여식에는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백동현 부총장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 태성호 센터장 등이 참석하여, 탄소중립건축인증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하였다.

국내 최초 탄소중립 성능 평가제도

탄소중립건축인증(ZCB인증, Zero Carbon Building Certification)은 국내 최초 탄소중립 성능평가제도로서 건축물 전 생애주기에서 배출되는 탄소 배출량 최소화를 목적으로 한다. 탄소 배출량뿐만 아니라 저감·흡수·포집·상쇄 등에 대한 탄소 감축량을 정량적으로 평가하여 인증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ZCB인증의 대상은 건축물·상점·건설현장이며 건축물의 경우 신축건축물, 기존건축물, 리모델링건축물 부문으로 구분된다.

탄소중립건축인증은 국제 온실가스 검증기관으로부터 ISO 14064-2:2018, ISO 14067-2019 원칙에 타당성을 인정받은 인증제도이다. 운영기관은 한국건축시공학회, 한국건설순환자원학회, 한국구조물진단유지관리공학회, 지속가능스마트시티연구센터이고, 인증기관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한국녹색기후기술원(KGCT), 키엘연구원(KIEL), 한국녹색건축기술협회(KOSATA),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ZCB센터)를 지정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제도이다.

태양광 발전설비, 저탄소레미콘 사용

인증을 취득한 대상 건축물은 리모델링 건축물로 평가된 본관 증축 건축물과 기존 건축물로 평가된 언론정보관과 기숙사뿐만 아니라 에리카 캠퍼스 내 건설 중인 캠퍼스 혁신파크 업무시설(예비인증)에 대해서도 인증을 진행했다.

특히, 언론정보관은 태양광발전 설비를 통해 자체 전력을 생산하고, 이를 한국전력에 수출함으로써 탄소상쇄량으로 감축량을 인정받았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언론정보관은 탄소중립건축지수 약 15%에 해당하는 평가 결과를 얻었다. 또한, 리모델링 건축물로 평가된 본관 증축 건축물은 리모델링 과정에서 투입되는 레미콘에 대해 저탄소제품인증을 취득한 저탄소 레미콘을 적용하여 자재 생산단계에서의 탄소 배출 감축 효과를 인정받았다.

한양대 에리카 백동현 부총장은 “이번 인증 결과는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기존 건축물의 효율성을 개선하고, 신축 건축물과 리모델링 과정에서 친환경 기술과 자재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캠퍼스 전반의 탄소중립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탄소중립건축인증 인증기관인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ZCB센터) 태성호 센터장은 “이번 성과는 한양대 에리카캠퍼스가 탄소중립과 지속가능성을 향한 구체적인 실천을 보여주는 사례” 라며, “향후 탄소중립 캠퍼스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넥스트미디어(https://www.nextmedia.co.kr)/이형산 기자

66 한국녹색건축기술협회(KOSATA), 탄소중립건축인증 신규 인증기관 지정...

탄소중립건축협의회는 지난 1월 20일 한국녹색건축기술협회(KOSATA)를 신규 인증기관으로 지정하고 인증제도의 발전과 기술 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건축인증의 발전과 녹색 건축 기술 교류를 촉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한국녹색건축기술협회(KOSATA)는 ▲친환경기술 및 시스템 ▲녹색정책 및 인증 ▲도시재생 ▲친환경자재 ▲교육출판 ▲에너지기술 ▲녹색가치혁신 ▲대외(산학)협력 ▲기획홍보 등 9개 분과를 중심으로 친환경건축기술 역량향상은 물론 쾌적한 도시와 건축환경 조성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 및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친환경컨설팅기업 간 협의체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건축인증의 인증기관으로 한국녹색건축기술협회(KOSATA)가 추가 지정되어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ZCB센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한국녹색기후기술원(KGCT), 키엘연구원(KIEL)과 함께 총 6개의 기관이 인증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협약식에는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 태성호 센터장과 △한국녹색건축기술협회(KOSATA) 신지웅 회장, 각 위원회의 대표 및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탄소중립건축인증의 발전 방향과 인증제도의 표준화 및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상호 간의 협력 의지를 다지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구체적 협력 방안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 태성호 센터장은 “전문적이고 다양한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직된 한국녹색건축기술협회의 신규 인증기관 지정을 통해 우리는 각 기관의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탄소중립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 개발과 교육 프로그램의 활성화로, 건축 분야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탄소중립건축인증 운영기관과 한국녹색건축기술협회(KOSATA)는 ▲탄소중립건축인증 심사 ▲제도개선 및 활성화 방안 마련 ▲인증운영위원회 참여 및 기술협력 ▲전문인력 양성 ▲저탄소 기술 인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건축 환경을 조성하고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넥스트미디어(https://www.nextmedia.co.kr)/이형산 기자

65 녹색기후기술원, 광명시 시립소하어린이집 ‘ZCB인증 1등급’ 발급 ...

국내 최초 건축물 탄소중립 성능 평가 제도인 탄소중립건축인증 인증기관인 (사)한국녹색기후기술원은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시립소하어린이집을 대상으로 ZCB인증 1등급 예비인증서를 발급하였다.

광명시 시립소하어린이집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국토안전관리원이 추진한 ‘2023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제로에너지건축물 전환을 추진하였다.

그 결과 공공건축물 어린이집 최초로 제로에너지건축물 예비인증 1등급 취득하였으며, 특히 에너지자립률 130% 이상을 달성하여 운영단계에서 완전한 에너지 자립에서 나아가 플러스 에너지(PEB)를 구현하여 운영탄소의 중립화를 실현하였다.

또한, 그린리모델링을 통한 레미콘, 철근 등 건축물에 투입되는 자재 물량을 절감하여 잠재적인 탄소배출량을 최소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요 건축자재에 대해 환경성선언 제품(EPD 및 저탄소제품)을 적용하여 내재탄소 저감 기술을 구현하였다.

이를 통해 운영탄소 및 내재탄소 영역 모두에서 탄소중립 성능을 최적화함으로써 전(全) 생애주기 관점에서의 탄소중립 건축물로 평가받았다.

광명시는 지난 2024년 5월 광명시 △시립철산어린이집 ZCB인증 2등급, △구름산어린이집 ZCB인증 1등급을 취득한 데 이어, 이번 △시립소하어린이집 ZCB인증 1등급을 취득하여 지자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노력을 꾸준하게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광명시 시립소하어린이집은 과업지시서를 통해 ZCB인증 취득을 과업 범위로 설정하고, 최종 성과품으로써 탄소중립건축 인증서를 제출하도록 과업을 지시하였다.

이는 설계단계에서부터 전과정 탄소중립 성능을 사전에 예측하고 다양한 탄소저감 전략 수립 및 대안 설정을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는 오는 5월에 예정된 준공 일정에 맞춰, ZCB인증 본인증도 원활히 취득할 수 있도록 진행 예정이다.

탄소중립건축인증(ZCB인증, Zero Carbon Building Certification)은 건축물 전생애주기 관점에서 탄소배출량 최적화 및 다양한 탄소감축 활동을 통한 탄소중립화를 목적으로 개발·운영되는 인증제도로써, 국제표준(ISO) 14064-2, 14067 원칙에 타당한 것으로 국제 온실가스 검증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은 제도이다.

이는 운영기관 탄소중립건축협의회, 인증기관 탄소중립스마트건축센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키엘연구원, 한국녹색기후기술원이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ZCB인증에 관한 문의는 탄소중립건축인증 홈페이지 (http://www.zcb.or.kr) 또는 이메일 (zcb@zcb.or.kr)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국건설신문(http://www.conslove.co.kr) / 김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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